2009년 5월 21일 목요일

선택할 수 없는 전화번호

홈페이지에 가입하기위해서 어떤 곳은 필요에 따라 정확한 개인정보를 요구한다.

휴대폰이나 기존 지역번호는 내림버튼을 통한 입력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최근에 사용자층이 급증하고있는 인터넷전화는 시작하는 번호가 다들 알다시피 070으로 시작한다.

 

작년에 갈아탄 070.

그런데 070 번호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갖추어 진 곳을 여지껏 만나보지 못했다.

사실 가입하는 사이트가 많지 않으니 접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으나

몇몇 필요에 의해 가입했던 곳은 070은 없었다.

 

텍스트큐브에 단순히 가입만을 위해서는 전화번호가 전혀 필요없었다.

시상을 위해 연락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는 과정이 있을 뿐.

 

스크롤도 필요없이 한눈에 맨아래 070이 눈에 확꽂힌다.

030? 솔직이 이건 잘 모르겠다.

050, 070까지.

왠지 텍스트큐브 승승장구할 것 같다.

이용자를 배려하는 기업이 사랑받는 것은 당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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